viewimage.php?id=26add4&no=24b0d769e1d32ca73cec84fa11d028316f6e59db3d00f81430124e7064ed965109c0d12ff58ebb4325497c9c3c84d115665c8b86c90e7f526feb3236856ecd


바로 로붕이들도 한번쯤 뉴스 기사에서 봤을 쏘카 대표이사 이재웅 되시겠다.

아마 이쯤되면 로붕이들도 저런 건실한 자본가가 왜 득표율 0.따리 정당에 발 붙이고 있냐 할텐데

이분이 기본소득 지지자라고 하심

본인피셜 자본주의 붕괴를 막기위한 대안이라고.. ^^


2018년 지방선거에 이재웅이 몇천만원을 나눠서 특별 당비로 냈는데

2월에 3천, 4월에 3천, 5월 초에 4천, 5월 말에 5천을 내서 도합 1억 5천을 냄

사실상 페미니스트 서울시장 후보 전략은 '기득권 남성 자본가'의 든든한 뒷배가 있기에 가능한 부분이었음.

그래도 녹색당에서는 선거 평가에서 '고액 당원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 필요함'이라고 해놓은거 보면

앞으로도 이재웅에 대한 기대를 아끼지 않은듯 싶다.


그리고 이분은 제주녹색당의 제주 제2신공항 반대 운동에도 '절차적 문제'를 문제 삼았는데

뭐 당원들 동의도 일일히 안 얻고 이런거 하면 되느냐 이런식이었음.

그런데 명색이 환경주의 정당이 토목사업 반대 안하면 머먹고 살까..?


아무튼 이런 사이비 진보 정당에 지지 불가 방침을 밝힌

민주노총 정치위원회의 선택은 향후 백년이 지나도 긍정적으로 평가받아야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