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특수직역연금을 국민연금으로 통폐합하겠다. 적자 때문에 그렇다."
독일처럼 적립금 줄이는 방안은 서술누락됐는지 대안으로 제시되지도 않았다. 유시민이랑 똑같은 소리.
2. "연공급제 폐지하고 공공부문 직무급제 도입하겠다. 노동유연성 확보하겠다."
아, ㅈㅅ 똑같은 말 두번했네. 직무급제도 노동유연화라는 뜻인데. 경영학도들은 알겠지만, 직무급 장점(?)은 숙련도에 따라 페이가 높여 줄 필요없이 그냥, 직무충실만 보는 시스템이다. 연공을 안 따지기 때문에 직무 적합자만 등판하면 갈아끼우기도 쉽다.
3. "소득세 안 내는 1100만명의 저임금 노동자에게 증세하겠다. 이들이 만원씩만 내면 2조원이다."
박근혜 때 표어 기억나는가? "증세 + 없는 복지." 뭐, 어디 씨발 당의정이 복지법안 줄기차게 냈으면 몰라. 당대표라고 처나와서 꼴받는 소리만 내뱉고 빠지는데, 민주당도 이딴 얘긴 안할듯.
종철이는 박용진이 얼마나 부러울까...? 나같으면 배아파서 잠도 안올듯
3은 저게 좌파가 할소리냐
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