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배달노동자 사망 사건은 소스 부은 탕수육이 눅눅해지기 전에 빨리 배달하려다 벌어진 사고"
"탕수육 3인분 이상 시키면 무조건 찍어먹어야하는 법안 발의하겠다."
국힘
"與, 탕수육 찍어먹자는 발언은 국민을 찍어누르자는 것과 같아..."
"탕수육 문제에 침묵하는 文, 청와대 앞에서 릴레이 시위 할것,"
"주호영, 찍먹독재 저지 위해 총력전 벌일 것"
간빠당
"오래 달린 뒤에 먹는 탕수육은 꿀맛"
정의당 '그 종철'
"거대 양당, 부먹 찍먹에만 매몰되어있는 현실이 안타까워.."
"지금은 탕수육이 아니라 깐풍기를 시켜야할 때.."
"전국민이 메뉴 짜장면으로 통일하는 통큰 대타협이 필요하다."
사건이 발생한 이후 일부 대학생과 진보정당 활동가들이 모여
특수고용 노동자들을 위한 사회적 안전장치 마련과
플랫폼 노동자 노조 결성을 위한 시위를 벌였지만
주목하는 언론은 레디앙을 제외하곤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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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갤에 올렸던건데 여기다가도 올려봄
종처리 대타협 부분에서 개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