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신천지가 될 뻔함.
그거 생각하면 우리 가족이 잘빠져 나왔구나. 생각이 듬
개네들 전도하는 거보면. 아주 거짓말을 밥먹듯이 해서.
일단 이야기를 풀어가자면....
작년이 었음. 내가 자꾸 힘들다고 해서. 친했던 과외선생님의 추천으로 심리 상담을 받음.
그 심리 상담사가 과외 선생님 친구였고, 엄마에게 비밀로 해야 한다는 말을 함.
그레서 비밀로 함.
근데 이상한게 한 두 가지가 아닌거임.
심리 상담은 하루 첫날 조끔하고, 그림만 그리고....
그리고 비밀하라고 했는 데. 엄마와 그 심리 상담사가 카톡하는 것도 보고.
좀 이상하지만 눈치를 채지 못했고 별 도움도 되지 못하는 것같아서 때려침.
근데 며칠지나서 엄마가 나와 무슨 애기를 한다고 하는 거임.
알고 보니깐 그 심리 상담사는 신천지 였음.
엄마는 성경 공부 한다고 아침마다 일찍 일어나서 거길 갔는 데. 좆나 이상한 거임.
엄마 머리가 나쁘지 않는 데. 옆에 앉은 사람에게 자꾸 밀리는 거임.
사실 그 성경 공부하는 곳에 신천지 양성소였고 옆에 앉은 사람은 이미 교육을 수료한 사람이었음.
엄마가 그거 알고 어의 없어 했음.
그거 듣고 깜짝 놀래서 친했던 과외선생님과도 관계 끊었음.
그 새끼들은 만약 공산주의 차하에 있으면. cia의 지원을 받으면서 반공투사 놀음할 세끼들임.
저 놈들은 정부에서 잡는다고 잡혀지는 것도 아닐 거같고.
개네 전도 방식을 보면 모략을 써서 전도를 한다고 하는 데.
아이돌 커뮤니티나 헬스 클럽에 숨어 있다가 전도를 하고 그럼.
사회의 암세포 같은 놈들임
십삼인의아해가도로로질주하지아니하여도좋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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