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구체 속 강철 하늘 위에서 매일 벌어지는 수천, 수백만번의 전쟁조차 인간에게 잔인함과 허무감을 가르쳐주기엔 역부족이였던것이다!원내 2당일때 혁명 시도한 레닌보단 좆밥당일때 시도한 무솔리니가 우리가 배워볼만한 혁명가 아닐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무솔리니는 운빨이 기막히게 좋았던. <인생은 무솔리니처럼>을 외쳐야 하는가.
정 재수 없을땐 서울진군을 고려해야 - Doch Mensch zu sein, bleibt trotzdem ein Entschul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