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구체 속 강철 하늘 위에서 매일 벌어지는 수천, 수백만번의 전쟁조차 인간에게 잔인함과 허무감을 가르쳐주기엔 역부족이였던것이다!

원내 2당일때 혁명 시도한 레닌보단 좆밥당일때 시도한 무솔리니가 우리가 배워볼만한 혁명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