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멘텀쪽에서 올린 글 같던데


신좌파 의제,


특히 퀴어 문제에 있어서 리버럴적인 요소가 종종 짙다고 느끼긴 했음


그래도 퀴어나 환경 문제에 관해서는


사회주의 좌파들을 꽤 볼 수 있는데


사회주의적 비거니즘 이런 건 아직 딱히 없나?



동물권 운동의 대표 주자 피터 싱어 저작을 제대로 보진 않았지만


간간이 찾아본 바로는 벤담 공리주의 깔고 가거나


마르크스 예측이 맞은 게 없다고 하고 과학적이라기보단 철학적이고


실증적으로 입증이 어렵다 이야기 꺼내는 거 보면


리버럴 성향인 거 같은데 내가 잘 안 보고 오판하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