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이라도 진보적 성향을 드러내면 ㅃㄱㅇ 취급받으니 말을 하기가 두렵다...

과연 이런 어려움 속에서 어떻게 투쟁해나가야할지 모르겠다 동지들은 외로운 싸움을 어떻게 견뎌내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