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속칭 대안 우파와 깨시민의 세계관을 반대한다.
저들의 세계관은 자기위로적이며, 지나치게 편집증적이다.
자신을 제외한 이들을 우민으로 돌리고 그런 한 태도로는 결코 혁명을 할 수 었으며.
누군가를 증오하기만 해서는 채제 변혁을 이룰 수 없다.
저들의 세계관은 비과학적이다.
'우리의 적은 지나치게 강하다. 하지만 우리는 그보다 더 위대하다.' 얼마나 비논리적인가?
그리고 구원 체계도 미신적이다.
단지 뭔가의 존재를 믿기 때문에 깨어났다는 것은 사방에 있는 사이비 기독교와 다를 게 뭐가 있는가?
오히려 개인의 각성은 자가 회의와 타인과의 소통에서 나온다.
십삼인의아해가도로로질주하지아니하여도좋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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