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세상이 너무 병들었다.
말을 할 수 있는 입이 있고, 들을 수 있는 귀가 있지만,
어찌 사람들은 재대로 사용하지 못하는가?
상처 받고 병든 이들을 위로하는 것은 누구나 하고 있다.
찌라시, 웹소설, 언론들....
하지만 그런 사회의 단면을 보여주고 싶다.
이것이 작가로써 사명이다.
질척한 광기와 영원한 몰락 속에서...
우리가 있어야 할 곳은 어디로 가야 하는가?
지금 세상이 너무 병들었다.
말을 할 수 있는 입이 있고, 들을 수 있는 귀가 있지만,
어찌 사람들은 재대로 사용하지 못하는가?
상처 받고 병든 이들을 위로하는 것은 누구나 하고 있다.
찌라시, 웹소설, 언론들....
하지만 그런 사회의 단면을 보여주고 싶다.
이것이 작가로써 사명이다.
질척한 광기와 영원한 몰락 속에서...
우리가 있어야 할 곳은 어디로 가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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