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있을 곳이 없는 것 같다작년 조국 사태부터 현재 추미애-윤석열 사태에 이르기까지,한국 사회는 근첩 or 보리수 이렇게 두 잣대로만 사람을 평가하고 구분하니,좌파 서러워서 이거 어디 살 수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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