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google.com/amp/s/mnews.joins.com/amparticle/22597046

중국이 맑스주의 학회를 탄압하게 된 계기 자체가
아이러니하게도 맑스 200주년이후 관영으로 건설되었던 여러 맑스주의 학회들이 소위 '정통 맑레'로 돌아가며 정부의 노동정책에 반대했기 때문.

시진핑은 스스로와 당을 마르크스주의의 정통 계승자로 보는것이 맞음.
북한이 맑스를 소극적으로만 차용하는것과는 좀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