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파간다 매체들이 북에서 '금지곡', '금서' 등으로 제정했다고 떠들어대는 수백건의 작품중에 실제로 그 출처를 대는 것은 매우 드문데, 무엇을 '금지'하는 것은 필연적으로 '무엇'을 금지했는지 공표해야 한다는 점에서 의심스럽기 짝이 없음.
아뇨
설마 잘부름
프로파간다 매체들이 북에서 '금지곡', '금서' 등으로 제정했다고 떠들어대는 수백건의 작품중에 실제로 그 출처를 대는 것은 매우 드문데, 무엇을 '금지'하는 것은 필연적으로 '무엇'을 금지했는지 공표해야 한다는 점에서 의심스럽기 짝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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