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로서는 노동 계급이 직접적인 선거로 권력을 잡은 갤러리에 들어가 본 것은 그 때가 처음이었다.
좀 추천이 많다 싶은 념글은 거의 예외 없이 노동자들이 장악했다. 게시물마다 빨간색 깃발이나, 검은색과 빨간색이 섞인 사회주의자, 무정부주의자들의 깃발이 드리워져 있었다. 디씨콘마다 소련 국기나 혁명 정당들의 머리글자를 휘갈겨 놓았다.
대깨문들은 머리가 거의 다 박살났고, 그들의 노무현 성상들은 불에 탔다. 노동자 무리들은 여기저기서 조직적으로 근첩들의 글을 철거했다. 공지와 파딱들마다 집산화되었다는 글이 붙어 있었다.
자유주의자, 공화주의자들이 트로츠키 통피들과 자유롭게 토론하였고, 공산주의자들과 사민주의자들이 갤의 진로에 대한 열띤 논쟁을 벌였다.
심지어 분탕같은 그 통피들의 글들조차 사회주의화되어, 빨간색과 검은색으로 칠해져 있었다. 통피들과 고정닉들은 서로의 얼굴을 똑바로 바라보며 동등한 입장에서 손님을 맞이했다. 굴종적인 말투나 격식을 차린 말투까지도 일시에 사라졌다. 아무도 <홍어들은>이나 <게이들>이라는 말을 하지 않았다. 심지어 <민주화>라는 말도 부정적으로 사용하지 않았다. 모두 상대를 <동지>나 <진붕이>라고 불렀다."
좀 추천이 많다 싶은 념글은 거의 예외 없이 노동자들이 장악했다. 게시물마다 빨간색 깃발이나, 검은색과 빨간색이 섞인 사회주의자, 무정부주의자들의 깃발이 드리워져 있었다. 디씨콘마다 소련 국기나 혁명 정당들의 머리글자를 휘갈겨 놓았다.
대깨문들은 머리가 거의 다 박살났고, 그들의 노무현 성상들은 불에 탔다. 노동자 무리들은 여기저기서 조직적으로 근첩들의 글을 철거했다. 공지와 파딱들마다 집산화되었다는 글이 붙어 있었다.
자유주의자, 공화주의자들이 트로츠키 통피들과 자유롭게 토론하였고, 공산주의자들과 사민주의자들이 갤의 진로에 대한 열띤 논쟁을 벌였다.
심지어 분탕같은 그 통피들의 글들조차 사회주의화되어, 빨간색과 검은색으로 칠해져 있었다. 통피들과 고정닉들은 서로의 얼굴을 똑바로 바라보며 동등한 입장에서 손님을 맞이했다. 굴종적인 말투나 격식을 차린 말투까지도 일시에 사라졌다. 아무도 <홍어들은>이나 <게이들>이라는 말을 하지 않았다. 심지어 <민주화>라는 말도 부정적으로 사용하지 않았다. 모두 상대를 <동지>나 <진붕이>라고 불렀다."
훠훠 빨간색 좋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