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박정희 류의 국가자본주의적 기풍이 남아있던 시절에는 복지 자체에 극단적으로 반대하지도 않았고, 자유시장에 집착하지도 않았음. 반미반소 민족자주 지도자 박정희 각하 그립습니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