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0~40년대 독일인들 중 구체적인 철학을 가지고 나치를 추종한 사람이 몇이나 될까 대부분이 국수주의적인 구호와 일시적인 경제적 번영에 넘어간 거 아님? 민족이란 거대 담론은 기반일 뿐 민중을 현혹시킨 것은 구호와 빵이지
현재 한국 청년들도 여기서 좀 더 허무주의적이게 변하면 파시즘이 침투할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화약고에 라이터 던지는 것처럼 파편화 되있던 개인들이 일삼는 혐오를 하나로 묶을 조잡한 이념 또는 지도자라도 등장한다면.
현재 한국 청년들도 여기서 좀 더 허무주의적이게 변하면 파시즘이 침투할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화약고에 라이터 던지는 것처럼 파편화 되있던 개인들이 일삼는 혐오를 하나로 묶을 조잡한 이념 또는 지도자라도 등장한다면.
적어도 1930-40년대 독일은 구호와 조잡한 이념에 환호할 의향은 있지만, 지금은 그런 거에 환호를 보낼 사람은 없음. 그냥 일시적인 감정적 만족만 있을 뿐이지.
글쎄 그렇게 단정지을 수 있을까 의문이다. 그들의 감정을 만족시켜줄 조잡한 이념이 나오지 못할거란 보장도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