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트가 인도와 미국의 지원을 받아 중국을 공격해 56882822854342893488조 중국인을 학살할껀 모두가 알고 있었다
주작기(qhrmsrhy)2020-02-28 23: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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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 우리는 구시대와 결별했지만 구시대의 권리는 계승해야한당께요!
NRA(1.254)2020-02-28 23: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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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정치에서 과거의 영토나 지배권이 계승되는건 자연스러운 일인데.? 제국주의에 의해 본격 침탈당하기 직전 국가의 형태를 상당 부분 계승한 것.
인민의령도자(121.129)2020-02-28 23: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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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정치를 논할꺼면 의무도 같이 계승해야지 채무하고 이런건 국민당에게 떠넘기면서 영토만 그것도 봉건시대 영토를 자기들꺼라고 우기는건 너무 제국주의적 발상 아닌가.
NRA(1.254)2020-02-28 23: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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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주의적을 기회주의적으로 수정
NRA(1.254)2020-02-28 23: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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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토승계국에게 불이익이되는 악성 부채는 승계안되는게 관례임
인민의령도자(121.129)2020-02-28 23: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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않이오;; 왜 여기서 그러심들; - dc App
익명(175.223)2020-02-28 23: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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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간섭전쟁때나 먹힐만한 발상이로군
NRA(1.254)2020-02-28 23: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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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신생독립국인 신중국에는 이전 국가 채무가 이전되지 않음
인민의령도자(121.129)2020-02-28 23: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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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제국주의 몰아내고 독립한 나라한테 돈내놓으라고 하는건 좀..
인민의령도자(121.129)2020-02-28 23: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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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정치에서 그 논리로 채권국 설득시킨 예가 한번이라도 있다면 그 논리가 옳은셈 치겠음.
NRA(1.254)2020-02-28 23: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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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닌 동지도 제정러시아 시절 프랑스 채무 변제 거부했음 나중에 러시아 되고 논의되긴했지만
인민의령도자(121.129)2020-02-28 23: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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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선례 없더라도 혁명과 반제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이라면 제국주의의 채무 공갈은 거부해야할 것
인민의령도자(121.129)2020-02-28 23: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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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오데사에 프랑스군 상륙한 이유가? 현실정치에서 '가치를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이라는 논리가 통하면 스탈린 동지가 집산화를 왜하누....
NRA(1.254)2020-02-28 23: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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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에트가 옳았고 프랑스 제국주의자들이 틀린 것이다.
인민의령도자(121.129)2020-02-28 23: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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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덜식 현실정치
NRA(1.254)2020-02-28 23: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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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당파적인 모든 활동은 어느정도는 우덜식아닌가. 다만 그 우덜식이 올바른 것이라는 걸 알리는게 중요할테지.
인민의령도자(121.129)2020-02-28 23: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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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올바르다고 주장하면 보통 그걸 올바른 것이 아니라 (인신공격적 표현)이라고 함.
NRA(1.254)2020-02-28 23: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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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혁명과 중국혁명을 옹호하는 사람이 여기서조차 나 혼자는 아닌데.
인민의령도자(121.129)2020-02-28 23: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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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일투쟁과 혁명외교(실제 당대명칭임)을 완수한 정권 뒤통수치고 다른 좌파들 다 족치고 새로운 차리즘을 만든걸 혁명이라고 하십니까. 그리고 역사적 실례도 없으면서 현실정치 운운하는거 스스로도 자가당착이라고 생각 안하심? 현실에 존재하지도 않으면 그건 현실정치가 아니라 폰실정치임.
어림도 없지 한국전쟁받아치기!
반동 승려들의 나라
반동 승려의 나라니까 해방시켜도 된다... '공산당의 짐을 져라.........'
소폴 전쟁은 정당했다
이건 마치 일제강점기때 정체성론 주장하던 학자들의 이야기가 아닌가?
그에 대한 반박은 예전에 했던거같음
티베트가 인도와 미국의 지원을 받아 중국을 공격해 56882822854342893488조 중국인을 학살할껀 모두가 알고 있었다
아따 우리는 구시대와 결별했지만 구시대의 권리는 계승해야한당께요!
현실정치에서 과거의 영토나 지배권이 계승되는건 자연스러운 일인데.? 제국주의에 의해 본격 침탈당하기 직전 국가의 형태를 상당 부분 계승한 것.
현실정치를 논할꺼면 의무도 같이 계승해야지 채무하고 이런건 국민당에게 떠넘기면서 영토만 그것도 봉건시대 영토를 자기들꺼라고 우기는건 너무 제국주의적 발상 아닌가.
제국주의적을 기회주의적으로 수정
영토승계국에게 불이익이되는 악성 부채는 승계안되는게 관례임
않이오;; 왜 여기서 그러심들; - dc App
참으로 간섭전쟁때나 먹힐만한 발상이로군
더욱이 신생독립국인 신중국에는 이전 국가 채무가 이전되지 않음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제국주의 몰아내고 독립한 나라한테 돈내놓으라고 하는건 좀..
현실정치에서 그 논리로 채권국 설득시킨 예가 한번이라도 있다면 그 논리가 옳은셈 치겠음.
레닌 동지도 제정러시아 시절 프랑스 채무 변제 거부했음 나중에 러시아 되고 논의되긴했지만
역사적 선례 없더라도 혁명과 반제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이라면 제국주의의 채무 공갈은 거부해야할 것
그래서 오데사에 프랑스군 상륙한 이유가? 현실정치에서 '가치를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이라는 논리가 통하면 스탈린 동지가 집산화를 왜하누....
소비에트가 옳았고 프랑스 제국주의자들이 틀린 것이다.
우덜식 현실정치
원래 당파적인 모든 활동은 어느정도는 우덜식아닌가. 다만 그 우덜식이 올바른 것이라는 걸 알리는게 중요할테지.
혼자 올바르다고 주장하면 보통 그걸 올바른 것이 아니라 (인신공격적 표현)이라고 함.
러시아혁명과 중국혁명을 옹호하는 사람이 여기서조차 나 혼자는 아닌데.
항일투쟁과 혁명외교(실제 당대명칭임)을 완수한 정권 뒤통수치고 다른 좌파들 다 족치고 새로운 차리즘을 만든걸 혁명이라고 하십니까. 그리고 역사적 실례도 없으면서 현실정치 운운하는거 스스로도 자가당착이라고 생각 안하심? 현실에 존재하지도 않으면 그건 현실정치가 아니라 폰실정치임.
채무 안갚겠다고 평화적으로 ‘설득’시키는 것만이 현실 정치인가? 무력과 폭력이야말로 현실정치의 정점인데.
'영토승계국에게 불이익이되는 악성 부채는 승계안되는게 관례' 라고 말한건 그쪽임.
현실 정치 얘기하면서 관례와 설득도 얘기하고 무력도 얘기할 수 있는건데 뭐가 자가당착? 전부 현실인데.
그래서 설득시켰는데 오데사에 프랑스군 왜 출병했냐고요. 걔들 레닌이 디폴트 선언한 부채 독촉하러 출병한건데
다만 관례얘기는 빼고 그냥 독립과 혁명상황을 중심으로만 중국 옹호하는게 더 적절했을듯. 이부분은 미흡했음.
아니 글파서 나가요 쫌 ㅋㅋㅋㅋㅋ 앆ㄲㄲㄲㄲ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