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분야에서 서로 반대되는 입장이 함께 있어야 하며 서로에게 반대하는 작용을  최대한 실현하고 있을때 발전이 일어난다

존재는 대립 안에서 생겨난다. 한쪽이 없으면 다른 한쪽도 있을 수 없다

좌든 우든 서로 자신이 진리라고 주장해야 반대작용을 최대한 실현할 수 있다. 이때 한쪽이 잠시 다수가 되거나 소수가 되거나 할 순 있어도 그 입장을 온전히 관철시키는 것은 불가능하다




ㅈㄴ 추상적이고 정치사상은 아닌거 같은데 내 신념임.
헤겔 마르크스네가 할 법한 생각 같은데 나는 종착지가 있지 않다고 생각하는게 다른듯
잔인하지만 대치하는 과정 자체가 정답같다. 다만 그때마다의 최선의 처방은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