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맑스주의자 자칭할 고딩 시절) : 민족적 문제 이외에는 상당히 우경화됐다고 생각 지금 : 솔직히 실천이 딸려서 우경화 운운하는게 부끄럽지만 아무튼 상동 + 민족적 문제에 대해서도 의견이 많이 충돌
왠지 자민통은 집권해도 아나키 숙청 안할꺼 같아 좋게 써준거 아니오?
제5열 만들어서 총파업으로 사회혁명 하려했는데 조용히 해!
멋 모르던 자유투사 시절엔 엔엘을 만악의 근원쯤으로 여겼는데 돌이켜보니 동지적 비판의 대상이었던 것. 다만 실천 면에서는 웬만한 조직정파들보다 앞서는 듯 하여 부러움.
사실 제일 크다보니 그런 면도 있긴 한거같지만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