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칼 맑스 탄생 200주년을 기념해서 중국에서 만든 애니메이션입니다.
벌써 일주일이 지나서 마지막 화까지 오게 됐네요.
맑스도 사람인지라 사랑하는 이와의 슬픈 이별을 겪었고, 끝내는 자신도 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그의 삶과 투쟁 그리고 사상은 영원히 살아 있을 것입니다.
그의 사상을 벼르는 것만이 프롤레타리아 해방을 위한 유일한 길이기 때문입니다.
부디 편안하게 감상하시길 바랍니다. 투쟁!
2018년 칼 맑스 탄생 200주년을 기념해서 중국에서 만든 애니메이션입니다.
벌써 일주일이 지나서 마지막 화까지 오게 됐네요.
맑스도 사람인지라 사랑하는 이와의 슬픈 이별을 겪었고, 끝내는 자신도 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그의 삶과 투쟁 그리고 사상은 영원히 살아 있을 것입니다.
그의 사상을 벼르는 것만이 프롤레타리아 해방을 위한 유일한 길이기 때문입니다.
부디 편안하게 감상하시길 바랍니다.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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