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의 죄란 무엇인가 그것은 인간의 죄인가 천명의 필연인가 만일 그것이 인간의 죄라면 세상에 필연 같은건 존재치 않을것이다 그렇다면 신의 명령 그래 역사의 명의 의해서 저질러지는 범죄는 어떤가 그것은 역사의 의지가 개인에게 체화되어 하나의 명이 된것이다 오직 역사의 필연에 의해서만 개인의 행동이 정당화된다 그러니 오직 이세 신궁의 명에 의한 행위만이 정당화 될수 있을것이다 천황폐하 만세 만세 만만세
신이자 역사이며 인간을 총체적으로 대변하는 주체사상만이 해법이 될 것.
일본이랴 오직 신의 즉슨 천황의 의지가 나타나 국체로 변형된것 그렇기에 일본의 의지는 천황의 의지 전 일본인의 의지는 천황의 의지다 그렇기에 인간의 의지는 필요 없는것
하지만 고작 천지신명의 위명을 빌려 수육으로 탄생한 인간은 보다 많은 인간의 역사가 중첩되어 만들어진 인간사 그 자체를 대변할 수 없는 걸. 인간은 신에게 좌지우지 되는 것이 아니라 역사과 신을 인간이라는 굴레 아래에 예속시킴을 상기해야 한다.
신이란 기독교의 신의 개념으로 이행되선 안될것 가장 약자의 의지부터 가장 강자의 의지가 체화되어 천황과 만세일계의 력사라는 하나의 실체가 되어 존재하는것 천황은 모든 것을 초월해 혈통으로써 존재하는 신이며 인간이 범접 불가능한 존재임을 잊지 말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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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도 한번 써봐 재밌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