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복지는 인민의 생활에 도움을 준다
복지의 형태는 자선과 일치한다본다 강제적이란게 차이일뿐
그러나 우린 자선을 사회주의 이행의 방법으로 보지 않는다
왜인가?
그것은 자선의 본질이 구걸이며 약자의 약한부분을 활용한 포르노로 돈을 벌고 기부금을 창출하는 형태기에 그렇기에 사회주의가 아니다
그것은 일종의 체제 유지의 선봉에 서있는 선별적 복지의 변형에 불과하다
나는 그렇기에 복지에 의문이 든다
과연 복지로 약자를 돕긴하는걸까?
물론 선별적 복지와 포괄적 복지는 다르다 나 또한 포괄적 복지를 지지한다
그러나 의문이 든다 체제유지의 수단인 복지가 얼마나 많이 약자를 돕는걸까 오히려 착취의 재생산 아닐까?
나는 그렇기에 주장한다 복지는 폐지는 물론 아니다
내가 주장하는건 복지가 재생산 하는 착취의 재생산의 폐지다 그렇기에 우리에게 필요한건 개량의 연속이 아닌 혁명인것이다
물론 말할것이다 개량은 복지의 연속 이상에 민주적 방식으로 사회주의를 이행하는데 의의가 있다고
나는 이런 주장이 틀렸다 확신한다
혁명이란 역사의 필연에 의해서 일어나며 그렇기에 막을수도 소위 개량으로 억제 가능한것도 아니다
개량이란 혁명의 억제의 방법일뿐이다
나는 그렇게 생각하기에 혁명을 지지한다
그렇기에 나는 복지란 마약에 불과하며 하루빨리 인민들을 혁명으로 이행시켜야한다 생각한다
국가에서 복지를 실행하기에 자본가들의 자선이 줄어든다는 쥬지식 마인드는 어케 생각함?
잡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