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크스는 갠적으로 애들 기계에 때려넣는 미친 시대에 태어나 과격한, 그때로썬 헬한민국담론만큼 현실적이었을 혁명론을 제시한 사람으로 그럭저럭 알려져있고

레닌은 짜르가 순시리마냥 라스푸틴한테 놀아나는사이 뒤집어없은 혁명가로 유명하면

너네가 갤명으로 삼은 로자는 어떤 점이 있는 사람임? 그리고 혁명가인데 장미를 이름으로 한건 의미가 있는거? 좀 여성스러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