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타강령비판에 나오는 '능력에 따라 생산하고 필요에 따라 분배한다'는 말을 포함해서 마르크스의 대부분의 발언은 '그렇게 해야 한다'는 '이상'을 말하는게 아닙니다. 인간의 호오나 의지에 관계 없이 제시된 조건에 따라 '그렇게 된다'는 과학적 논증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