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 20kg 감소했다는 말만 들어도 얼마나 강도 높은 노동과 과도한 물량에 시달렸는지 너무나 가슴 아프고 참담하다.  국민을 기만하고, 택배노동자를 과로사로 내몬 롯데택배를 규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