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와 개신교의 진보 성향 단체와 성직자들이 고난받는 이들과 함께하는 성탄 미사와 예배를 여는데,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개신교에서는 이 예배를 오늘 저녁 10시에 CBS에서 온라인으로 생중계한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