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차려주신 밥상 앞에서 밥숟가락을 들 때마다
자식을 가슴에 묻으신 부모님들은 죽을 각오를 하고 2주째 단식 중이신데
나란 새끼는 밥만 꾸역꾸역 잘 쳐먹고 있다는 생각에 눈물이 핑 돌더라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후원 밖에 없어서
오늘 김용균재단과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에 소액이나마 후원을 했는데
김미숙씨, 이용관씨 두 분께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자식을 가슴에 묻으신 부모님들은 죽을 각오를 하고 2주째 단식 중이신데
나란 새끼는 밥만 꾸역꾸역 잘 쳐먹고 있다는 생각에 눈물이 핑 돌더라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후원 밖에 없어서
오늘 김용균재단과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에 소액이나마 후원을 했는데
김미숙씨, 이용관씨 두 분께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살아가는것은 죄가 아님. 열사의 죽음을 뒤로 하고 살아가는것은 죽음을 망각하거나 희화화하는것과는 차원이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