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다 만 시> —김남주미군이 있으면 삼팔선이 든든하지요 삼팔선이 든든하면 부자들 배가 든든하고요. <다 쓴 시> —김남주미군이 없으면삼팔선이 터지나요삼팔선이 터지면대창에 찔린 개구락지처럼 든든하던 부자들 배도 터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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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다. 극우 매체에서 그렇다고는 하는데 출처 찾아봐야할듯. 뭐 실제로 남민전 혁명전사이긴했으니.
제목만 보고 본인이 쓰다 만거 다 쓴거 올리는줄 알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