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을 마주할 용기가 있는 젊은이라면 누구나 뜨거운 가슴을 찾아 헤맬 줄 알아야 한다. 그 길이 돌이킬 수 없는 길이라 할지라도, 심지어 못할 길이라 할지라도.
시간을 지켜야 한다는 건, 단 한 순간의 진실을 위해서 모든 것을 내 걸 수 있을 때 해야할 약속인 것이다.
도덕이란 타인을 먼저 생각하는 데서 시작한다. 서구 사람들 대부분의 행동을 특징짓는 것이 있다면 개인주의인데, 우리가 거기 빠져든다면 진정한 도덕이란 있을 수 없을 것이다.
우리는 단지 활동가를 잃어 슬픈 게 아니다
도덕적으로 탁원한 사람
세심한 인간적 감수성을 지닌 사람
그런 정신의 존재를 잃은 게 슬픈 것이다
우리는 그가
겨우 39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것이
슬프다
-피델 가스트로
20세기 가장 완벽한 인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