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자본주의 진영 프로파간다?
아니면 민주성 부재로 인해 생긴 문제?
그 것도 아니라면 제한적인 시장 도입 긍정?
혹은 아주 색다른 방안?
계획 경제에 대해서 한번 썰을 풀어주시오
사실 소련이라던가 중국 같은 국가들은 대표적인 중공업 육성 정책 때문에 경공업이라던가 농업이 작살나는, 그런 부작용이 좀 있었는데...
작살까지는 아니여도 상당히 느리게 발전하는 부작용이 있는건 맞음. 이걸 어떤식으로 바라봐야 하느냐에 대한 생각을 묻는거
나는 계획경제와 시장경제 요소를 둘 다 적절하게 썼으면 좋겠음, 평등을 추구해야 할 영역(의료, 생필품, 인프라 등등 공적 영역)에는 반드시 계획경제 체제로 가야 된다고 생각.
금융도 어느정도는 적극적으로 정부가 개입해야 한다고 생각.
궁극적으로는 생필품을 얻는데 누구나 지장이 없도록, 물론 그렇게 나아가기는 조금 힘들지...
시장 사회주의가 있다는데 그게 뭔지 모르겠다
유고와 중국
ㅇㅎ 걔들 말하는거구나
제한적인 시장 도입. - dc App
“자본주의에도 계획있고, 사회주의에도 시장있다”라는 말은 어찌 생각하심?
사실 소련이라던가 중국 같은 국가들은 대표적인 중공업 육성 정책 때문에 경공업이라던가 농업이 작살나는, 그런 부작용이 좀 있었는데...
작살까지는 아니여도 상당히 느리게 발전하는 부작용이 있는건 맞음. 이걸 어떤식으로 바라봐야 하느냐에 대한 생각을 묻는거
나는 계획경제와 시장경제 요소를 둘 다 적절하게 썼으면 좋겠음, 평등을 추구해야 할 영역(의료, 생필품, 인프라 등등 공적 영역)에는 반드시 계획경제 체제로 가야 된다고 생각.
금융도 어느정도는 적극적으로 정부가 개입해야 한다고 생각.
궁극적으로는 생필품을 얻는데 누구나 지장이 없도록, 물론 그렇게 나아가기는 조금 힘들지...
시장 사회주의가 있다는데 그게 뭔지 모르겠다
유고와 중국
ㅇㅎ 걔들 말하는거구나
제한적인 시장 도입. - dc App
“자본주의에도 계획있고, 사회주의에도 시장있다”라는 말은 어찌 생각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