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이 존경하는 사람을 물어볼때면
아이들은 모두 모사데크,맑스,샹카라등을 말하곤 했다.
난 나지막히 말했다ㅡ
[ 존 브라운 ]
선생님: 얘야 그건 누구니 ? 위인이니 ?
아아ㅡ 모르는건가
이곳 저곳 되다만 인간들 뿐이다
나: "영원토록..... 정의를 쫓았던 사람...입니다."
선생님: "아... 그러니..."
아마 이해하기 어려웠겠지 저 선생.
요즘 시대에 '정의'라니
그저 소아병 좌파들을 슥 보고 지나치는 그런 눈빛으로 날 봤다
- dc official App
차라리 키뮤식을 말하지 그랬어요
아이들이 모두 모사데크, 맑스, 샹카라를 존경하는 학교는 대체 뭐하는데임 ㅅㅂㅋㅋ - dc App
버니 샌더스 언급했더니 아는애들이 없었음
존경하는 사람이 아직 누구인지도 잘 몰라서 질문을 받으면 심히 난감하다
다시 태어난다면 이 학교에 입학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