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크스, 앵갤스가 이론을 최초로 정립하고


그걸 레닌이 맑시즘을 레닌주의로 개량하고 그걸 스탈린이 스탈린주의로 수정해서 실현시키고

트로츠키는 그런 스탈린에 반발해서 트로츠키주의를 따로 만들고


모택동이 맑시즘을 마오주의로 개량하고 본인이 실현시키고


루카치 그람시 같은 사람이 좀 철학적으로 맑시즘을 접근하고

그걸 마르쿠제 같은 프랑크푸르트 학파 철학자들이 신좌파로 발전시키고


알튀세르 같은 철학자가 구조주의 관점에서 맑시즘에 접근하고

그걸 들뢰즈같은 포스트 모더니즘 철학자들이 계승하고


대충 큰 틀로 보면 이거 맞음?

그러면 PD하고 NL은 어디에서 어떻게 이어지는 거임?


헤겔 마르크스 좋아하는 사람인데 물어볼곳이 여기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