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국민경제의 자주화론은 불가능하다 봄...
NL동지는 20세기 후반 남한 경제가 자주성을 강하게 띄었다고 얘기하지만 로자 룩셈부르크가 말했듯 더이상 자본에게는 국경이 없으며 국민경제라는 단어도 성립 못함..
잠깐 더 있고싶지만 지금 가봐야함 토론 더 못해서 아쉽다
NL동지는 20세기 후반 남한 경제가 자주성을 강하게 띄었다고 얘기하지만 로자 룩셈부르크가 말했듯 더이상 자본에게는 국경이 없으며 국민경제라는 단어도 성립 못함..
잠깐 더 있고싶지만 지금 가봐야함 토론 더 못해서 아쉽다
ㅇㅇ 뻔하지만 나름 건설적인 논의었음. 남한 경제가 자주적이었단건 IMF 이전에 한국 주요 기업들이 그나마 토착자본의 성격을 가지기라도 했단 의미였음.
나도 이해하지만 토착자본은 발전단계 이후로는 특수성보단 전세계적 일반론을 띈다고 봄. 마지막으로 물어볼게 너가 이전에 통일조국쓰던 걔냐?
ㅇㅇ. 맞음
90년대에 운동권에 디씨가 보급됬으면 이랬을거같네요ㅋ
왜죠?
사구체논쟁을 올만에 봐서여
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