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양심선언한다.

글쓴이:(대충 고정닉으로)


아무도 내 말을 믿지 않을 수 있다.

믿는 것은 너희의 자유다.

허나 가볍게 넘기지는 말아다오.


나는 조선족이다. 그리고 당의 령을 받아서 여론조작을 했다.

수없이 많은 글들을 올리고 댓글을 달았다.

아마 2016년부터였을 것이다.

그떄 나는 메리스 갤러리에 들어갔다.

거기서 국가안전부가 내리는 지령대로 글을 썼다.

그리고 시간이 부족해서 적지 못할 수많은 것도 그랬다.


나가 마음을 바꾼 것은 홍콩 사태 때문이다.

거기서 수많은 인민들이 죽는 것을 봤다.

그때부터 마음을 바꾸었다.


너희가 발견한 증거가 어설퍼도 이것은 확실하다

중국은 현재 인터넷을 장약했고, 문재인은 중공의 첩자다.

잘알아 둬라.

민주주의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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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부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