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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성공할려면 필연적으로 일본 제국이나 소련같은 채제가 될 것이고


실패한다면 테에엥, 파리 코뮌 붕괴 테에엥 할 것이 뻔한데 어떻게 국가 단위로의 연대가 가능한단 말인가?


오늘날 투쟁의 주체가 국가대 국가라는 발상은 지극히 독일 사민당스러운 발상이다.


사회주의의 도래는 마땅히 국가를 상대로 기득권을 상대로의 투쟁이 되어야지 신발 두짝을 동시에 신겠다는 모험주의적 발상을 해서는 안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