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성공할려면 필연적으로 일본 제국이나 소련같은 채제가 될 것이고
실패한다면 테에엥, 파리 코뮌 붕괴 테에엥 할 것이 뻔한데 어떻게 국가 단위로의 연대가 가능한단 말인가?
오늘날 투쟁의 주체가 국가대 국가라는 발상은 지극히 독일 사민당스러운 발상이다.
사회주의의 도래는 마땅히 국가를 상대로 기득권을 상대로의 투쟁이 되어야지 신발 두짝을 동시에 신겠다는 모험주의적 발상을 해서는 안될 것이다.
그게 성공할려면 필연적으로 일본 제국이나 소련같은 채제가 될 것이고
실패한다면 테에엥, 파리 코뮌 붕괴 테에엥 할 것이 뻔한데 어떻게 국가 단위로의 연대가 가능한단 말인가?
오늘날 투쟁의 주체가 국가대 국가라는 발상은 지극히 독일 사민당스러운 발상이다.
사회주의의 도래는 마땅히 국가를 상대로 기득권을 상대로의 투쟁이 되어야지 신발 두짝을 동시에 신겠다는 모험주의적 발상을 해서는 안될 것이다.
자짤을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빨갱이=ㅆㄷ 공식이 먹히는게 그럴듯해보임
개량주의자여서 ㄱㅊ
그럼 개량=ㅆㄷ공식을 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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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주의가 대동아공영권이 되고 소비에트 연방이 러시아와 아이들이 된 것과 같은 이치.
일본 아시아주의는 애초에 탈아입구 자뻑질 식민정책과 궤를 같이 하는데 새삼스럼게
꼭 그런건 아님. 서구열강에 대한 침략을 막기 위한 아시아국가들끼리의 연대를 나름 진지하게 고찰한 애들도 있음. 이시와라 간지만 해도 또라이라서 그렇지 혼모노 아시아주의자였고.
간지는 공군의 가능성 발견했다 정도밖에 기억이 안나
이 상태로 가면 최종전쟁이 일어나서 걔들이 지배한다. 일본이 지면 안된다. 근데 이속도로는 안되니까 만주,조선을 독립국화시키고 중국과 친선관계를 맺어서 소련을 이기고 마지막에는 유럽,미국과 최종전쟁에 돌입한다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