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대국밥집 아줌마 둘이였는데 손님얼마없을땐 둘이서 중국어로 얘기하다가 손님오니 한국말 하던데 그거말곤 현실서 본적없음 봐도 몰랐겠지만 그거보고 굳이 중국말로 대화해야하냐? 싶었지만 그렇다고 그 아줌마들이 지금 대한민국 정치경제사회문화를 잠식해온다고 생각도 안들어
인구 비율 감안하면 사실 보기 힘들지
그리고 우리도 외국 나가서 한국인보면 한국말하는거랑 비슷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