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도 쓰고 노래도 만들고 영화도 만드는 종합례술인... 삶의 궤적이 독특하다. 아비가 교사이니 먹고 살만은 하며 계급도 잘 이어받을 수 있는데 자퇴하고 검고-실기로 한예종을 간 거며 이런 저런 단타 일자리로 연명한 거며 월세 50만원 낼 수 없다며 수상받은 트로피를 현장경매 쳐 50만원에 파는 퍼포먼스를 한 거며... 예술이 노동이라면 가장 예술노동자에 가까운 사람이 아닐까 - dc official App
노래도 다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