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초딩때 수꼴 기질 있었는데 (일베는 아니였음) 좌파들(실제로는 리버럴) 까겠다고 좌파들 하는 말 알아보다가 좌파들 말이 맞는거 같아서 전향함 그렇게 좌경화되다가 지금까지 온듯 - dc official App
좋든 싫든 박가분 영향 많이 받음 - dc App
원래 야갤,펨코충이였다가 윾튜브때 박가분글 보고 넘어왔던거 같늠 - dc App
전향추
역사에 관심이 많아서 동구권 역사를 공부하다 삘받고 파고들었음
내가 누리는 것을 왜 다른 사람들은 누리지 못하는가 생각하다가 여기까지 왔네
수꼴 부모님에 대한 반발감? - dc App
어릴 때부터 세상이 꼭 이래야 할 이유가 있나? 싶은 것 투성이라.
대안우파였다가 서서히 전향함
임금체불당하고 난 다음부터
로갤땜에
역사책 읽다가 + 개인적 경험
시작이 언제일지 모를 정도로 초창기부터 레닌주의였음
자세한 건 기억안나고 아마 초창기에는 묵자에 정약용 좋아하다가 레닌 알게되서 유학이랑 사회주의가 통한다고 생각하고 제대로 마르크스주의자 된거라 생각한것은 도서관에서 김수행의 자본론 공부 읽었을 때
머안우파였다가 박가분 글보고
환빠 -> 아나키스트 -> 마오이스트 -> ??? - dc App
자유의지가 허상이란걸 깨닫고 나서
박노자쪽 글에 영향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