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그 개새끼는 짖는 대가로 존나 두드려맞는걸 감수해야 함. 표현의 자유랍시고 혐오발언 등을 찍찍 싸대는것애 대해 존나 두드려맞는건 당연한 일. 두드려맞기 싫으면 안하면 될 일이지, 그것 가지고 징징대면서 '표현의 자유가 없다' ㅇㅈㄹ 하는건 그 새끼가 똥막대기 수준인 것이라 생각함. 오랜 생각이다.
그러니 아나키를 패자!
실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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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왈
빠따
훠훠훠 국보뻡 맛좀 보쉬궤씁니꽈
에엑따
개한테 사과해라
헉
코드좀 없에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