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론에 보면 사람들이 농촌에서 도시로 많이 떠났다고 하는데... 여기서 이해가 안가는게있데요. 도시 노동자들의 수요가 많으면 저절로 봉급이 줄어들겠죠(당시로선 너 말고도 할사람 많아!라는 논리에 의해서)그렇다면 저절로 노동자가 아닌 농촌으로 사람이 몰려서 공장 노동자와 농부간에 균형이 맞춰져야할텐데 실제로는 극단적으로 공장 노동자의 수가 기학 급수적으로 많아지고 농촌에는 인구가 없어서 귀족의 몰락을 가져왔단 말이죠. 수학적으로 따져보면 귀족과 자본가가 서로 공존해있어야하는데 말입니다.이게 이해가 안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