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자체야 뭐 상관 없는데.

진짜 종교에서 말하는 가치관이 꽉 막힌 게 느껴질 정도로 너무 답답함.

게다가 현대를 살아가는데 맞지 않는게 많고.

부모님이 세례 받기 싫다고 하니까 안 받게 해주신게 너무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