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도 내일부터 비례 경선 투표 시작이고.
정의당 온라인 투표 3.1(일) ~ 3.4(수)
민중당 온라인 투표 3.2(월) ~ 3.4(수)
선거인단 신청한 사람들은 잊지 말고 투표하자.
정의당은 온라인 투표율이 벌써 25%를 넘었음.
정의당 비례 공보물 보니, 찍고 싶은 후보들도 많지만 찍고 싶지 않은 후보들도 눈에 띄게 잘 보인다. ㅋㅋ
참여계라든지 진보너머라든지. ㅋㅋㅋㅋ
신기한 것은 NL 사람들이 민중당을 만들 때 페미니즘을 전면적으로 받아들이기로 결정했는지, 요즘 민중당이 페미니즘적인 모습을 많이 보여주던데, 이런 모습들을 보면 이쪽 동네에 변화의 바람이 많이 부는 것 같더라.
민중당 사람들도 진보너머에는 고개를 엄청 젓던데, NL도 이들에 대해 고개를 젓는 것을 보면, 진보너머도 정말 대단한 곳임. ㅋㅋ
경기동부연합이 성소수자 비난하던 민주노동당 시기와 퀴어 퍼레이드 참가하는 지금 민중당을 비교하면, NL의 변화가 좀 흥미롭긴 했음.
정의당 온라인 투표 3.1(일) ~ 3.4(수)
민중당 온라인 투표 3.2(월) ~ 3.4(수)
선거인단 신청한 사람들은 잊지 말고 투표하자.
정의당은 온라인 투표율이 벌써 25%를 넘었음.
정의당 비례 공보물 보니, 찍고 싶은 후보들도 많지만 찍고 싶지 않은 후보들도 눈에 띄게 잘 보인다. ㅋㅋ
참여계라든지 진보너머라든지. ㅋㅋㅋㅋ
신기한 것은 NL 사람들이 민중당을 만들 때 페미니즘을 전면적으로 받아들이기로 결정했는지, 요즘 민중당이 페미니즘적인 모습을 많이 보여주던데, 이런 모습들을 보면 이쪽 동네에 변화의 바람이 많이 부는 것 같더라.
민중당 사람들도 진보너머에는 고개를 엄청 젓던데, NL도 이들에 대해 고개를 젓는 것을 보면, 진보너머도 정말 대단한 곳임. ㅋㅋ
경기동부연합이 성소수자 비난하던 민주노동당 시기와 퀴어 퍼레이드 참가하는 지금 민중당을 비교하면, NL의 변화가 좀 흥미롭긴 했음.
세대 교체에 따른 결과인듯. 00년대 이후 학생사회에서 성소수자 담론이 성장했으니. 이념적 순결성과 맞바꾼 결과긴 하지만 긍정적으로 본다.
민중당 엄청 바뀌었습니다. 세대 교체가 맞기도 하고, 선배님들도 다 새로운 담론들을 형성해주셨죠.
상천아 잘있냐
그들의 비선명성은 충분히 비판할 만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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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경규 찍을려고 마음 먹었는데, 다시 고민된다. 민주당이 비례 정당으로 난리치는 것을 보면 양경규의 순번이 무조건 4번이나 6번이 되지 않는 이상 당선이 어려울 것 같은데, 배준호가 상위권에 되는 것을 막을려면 '전략적 투표'로 다른 청년 후보를 찍어야 될 것 같기도 하고. 어떻게 투표하는 것이 좋을지 잘 모르겠으니, 지금 정말 머리 터질 것 같다.
배준호 막으려면 닥 문정은이지ㅋㅋㅋㅋㅋㅋㅋㄱ 걍 양경규 소신투표해도되는데 문정은도 좋음
원래는 양경규와 조혜민 둘 중에서 고민 많이 했었는데, 조혜민 대신 문정은을 찍는 것이 전략적 투표로 더 옳은 방법이겠지?
당연하지ㅋㅋㅋㅋㅋㅋㅋ
양경규가 무조건 4번 or 6번 순위권이었으면, 마음 놓고 다른 청년 후보 찍었을텐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