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샠끼 주둥이 놀리는 싸가지 참.
그런데 너네들 금마랑 개싸움 하는 거 보면서 좀 소름듣는 부분이 있었는데, 그새끼가 설명을 안하더랑 ㅎ. 그거 좀 유념해서 봐야됭.
그 ㅅㅒ끼가 설명 안하고 간 부분들이 좀 그래. 마냥 개소리는 아니양. 그게 긴 얘기라서 대충 요약해보면
1-1. 삼성전자서비스지회, 사회진보연대, 금속노조경기지부(변혁당, 노동전선) : 나중에 조건준(노동전선)까지 경향신문이 터트리고나서 까고보니 현장파도 실제로 공범이었음(금속노조 경기지부 조건준 조건준 탄원서 사태 등). 그에 대해 2012~현재까지 겪었고 겪고있는 ㅇㅇㅇ 전 지회장은 이미 변혁당이라면 학을 떼고 있었음. 변혁당이 관련하여 사진연 공범같은 짓거리 해대서.
1-2. 정재은기자-미디어충청, 워커스 : 정재은 기자는 삼성전자서비스지회 블라인드 교섭 등에 대해 유일하게 취재하고 특종보도했던 장본인, 참 언론인이시며 이시대 진보적 저널리즘의 표상(그런데 왜 펜을 꺾으셨을까?). 미디어충청은 사실상 정재은기자 1명으로 돌아가던 1인 미디어였고 신문법 개정안의 요건(상근5명)을 이유로 2016년 폐간됨. 그런데 미디어충청 폐간에 맞춰 신문법 개정안의 요건 맞춰 만든 신좌파 찌라시가 워커스. 물론 워커스에 미디어충청의 정재은 기자 같은 사람도 없고 그런 날카로운 취재와 보도 같은 것도 없다. 참세상을 위시로 한 (구)노힘계 언론조직의 변화과정과 양상.
*팩트 : 변혁당 주변에 누군가들은 삼성자본의 삼성전자서비스지회에 대한 어용공작과 어용집행부에 대해 폭로하고 저항한 반면, 내부와 그 주변에 누군가들은 공범이었다.
2-1. 노동당-변혁당 통합 실패, 김태연대표(~2020)
2-2. 새로 접촉단위들을 넓혀서 조직통합, 등록정당 시도, 김태연대표(2021~)
3-1. ㅇㅇㅇ를 위시로 한 학생위원회와 전국학생행진 n차 간담회(2020~2021?~?)
*의심1 : 어 시발? 사회진보연대가 주범 중 하나였던 삼성전자서비즈지회 블라인드교섭, 어용노조 등 사태에 공범이었던 변혁당 내 일부 세력들이 있는데, 조직 통합 시도 과정에서 사진연의 외곽 학생조직인 행진과 n차 간담회를 한다? 통합이 아니더라도, 모종의 긍정적인 시도의 연장인 것은 아닌가?
*의심 2 : 현장파에 대한 중장기적인 반동화 시도와 그 과정인가?
금마 말은 대충 그런 얘긴데 설명도 제대로 않고 뭐 말을 그렇겤 싸가지없이 하면 누가 듣나, 맞는 말이어도 안듣지 ㅉㅉ
그런데 너네들 금마랑 개싸움 하는 거 보면서 좀 소름듣는 부분이 있었는데, 그새끼가 설명을 안하더랑 ㅎ. 그거 좀 유념해서 봐야됭.
그 ㅅㅒ끼가 설명 안하고 간 부분들이 좀 그래. 마냥 개소리는 아니양. 그게 긴 얘기라서 대충 요약해보면
1-1. 삼성전자서비스지회, 사회진보연대, 금속노조경기지부(변혁당, 노동전선) : 나중에 조건준(노동전선)까지 경향신문이 터트리고나서 까고보니 현장파도 실제로 공범이었음(금속노조 경기지부 조건준 조건준 탄원서 사태 등). 그에 대해 2012~현재까지 겪었고 겪고있는 ㅇㅇㅇ 전 지회장은 이미 변혁당이라면 학을 떼고 있었음. 변혁당이 관련하여 사진연 공범같은 짓거리 해대서.
1-2. 정재은기자-미디어충청, 워커스 : 정재은 기자는 삼성전자서비스지회 블라인드 교섭 등에 대해 유일하게 취재하고 특종보도했던 장본인, 참 언론인이시며 이시대 진보적 저널리즘의 표상(그런데 왜 펜을 꺾으셨을까?). 미디어충청은 사실상 정재은기자 1명으로 돌아가던 1인 미디어였고 신문법 개정안의 요건(상근5명)을 이유로 2016년 폐간됨. 그런데 미디어충청 폐간에 맞춰 신문법 개정안의 요건 맞춰 만든 신좌파 찌라시가 워커스. 물론 워커스에 미디어충청의 정재은 기자 같은 사람도 없고 그런 날카로운 취재와 보도 같은 것도 없다. 참세상을 위시로 한 (구)노힘계 언론조직의 변화과정과 양상.
*팩트 : 변혁당 주변에 누군가들은 삼성자본의 삼성전자서비스지회에 대한 어용공작과 어용집행부에 대해 폭로하고 저항한 반면, 내부와 그 주변에 누군가들은 공범이었다.
2-1. 노동당-변혁당 통합 실패, 김태연대표(~2020)
2-2. 새로 접촉단위들을 넓혀서 조직통합, 등록정당 시도, 김태연대표(2021~)
3-1. ㅇㅇㅇ를 위시로 한 학생위원회와 전국학생행진 n차 간담회(2020~2021?~?)
*의심1 : 어 시발? 사회진보연대가 주범 중 하나였던 삼성전자서비즈지회 블라인드교섭, 어용노조 등 사태에 공범이었던 변혁당 내 일부 세력들이 있는데, 조직 통합 시도 과정에서 사진연의 외곽 학생조직인 행진과 n차 간담회를 한다? 통합이 아니더라도, 모종의 긍정적인 시도의 연장인 것은 아닌가?
*의심 2 : 현장파에 대한 중장기적인 반동화 시도와 그 과정인가?
금마 말은 대충 그런 얘긴데 설명도 제대로 않고 뭐 말을 그렇겤 싸가지없이 하면 누가 듣나, 맞는 말이어도 안듣지 ㅉㅉ
정리추
이렇게 나열하고 보니까 대강 무슨 말 하고싶었는지는 알겠는데 3-1은 애초에 조직통합 논의에 대한 시도가 아니었음. 갤에 남겨진 흔적 보면 본인이 해당 문건이나 진행 상황에 대해서 충분하게 접근이 가능한데 왜 그렇게 왜곡해서 바라보는지 모르겠음
3-1은 조직통합과 무관하고 결렬됨. 억측과 비약
그 또라이가 뺵뺵댔던 3-1, 의심1이 이 억측인지 진짠지는 지금으로선 확인할 길이 없어보영.; 시간 지나보면 알 수 있는 부분인 거 같은데....
내부자임. 억측임.
지난 수년에 걸쳐서 사회주의 대중화 이야기 해놓고 사회적 합의주의 세력과 한살림 차리려고 슬금슬금 밑밥깐다? 사실상 제발로 정치적 파산 선언하는거임.
작성자인뎅, 나도 내부자양 ㅠ. 솔직히 변혁당 내에 사진연이랑 야합하고도 남을 새끼들 있긴 함.
학위?
학위는 아니공 노땅이양. 전국위 자료 잘 뒤져봐. 금마가 얘기한 간담회 했다는 건 진짜양;:
그때 한창 불탔을때도 변혁당×행진 간담회 자체를 부정하는 사람들은 없었음. 다만 그 맛탱이 가신분께서 간담회의 내용과 성격, 결과와 이후 진행상황에 대해서 아무런 설명도 없이 마치 거대한 음모가 숨어있는것처럼 말씀하시니 그러는거임
너무 믿지는 마.;ㅠ 그러다 통수 땋땋 맞은 성님들 많앙 ㅠ
이미 맞을만큼 맞음 ^^; ㅠ
노힘 시절에 민투위사건, 열사논쟁도 그렇고. 지금이라고 해서 나쁜 놈이 없고 그럴 가능성이 전무하다? 그건 안일한 생각이라고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