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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내용과무관합니다)


난 마르크스는 물론이고 경제학 자체에 대해 아는게 별로 없지만


'최소비용 최대효과' 라고 말하면 왠지 기업경영가들이 좋아하는 말이고 항상 강조하는 말이잖슴


근데 그에비해 사회주의 국가의 정치적으로 입김이 강하고, 개입을 많이하는 정부는 뭔가 저 원칙에 정면으로 대항한다는 인상을 주지 않음?


이건 뭐랄까 사회주의 관련 내용이긴 하지만 경제와 관련된 갤러리에서 물어보는게 훨씬 맞긴한데, 그렇다고 부동산투자하는 사람들한테 가서 물어볼 수도 없는 노릇이고...

(디씨에서 진지하게 경제논하는 갤러리 자체가 있긴 있는지 모름 ㅋㅋㅋ)


물론 '큰 정부'가 곧 비효율성을 상징한다는 아인랜드류의 개씹소리 씹으러 온건 아닌데.... 그냥 사회주의자들이 저 원칙에 대해 어케 생각하는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