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권판에서 '개량'은 욕 대신해서 쓰던 멸칭인데 여기나 진정갤에서는 '개량'을 자처하는 애들이 많아서 놀램.
보통은 나 개량이오라고 말하지 않고 너가 교조주의자라고 하는데 지옥에 있을 베른슈타인이 눈비비면서 국내 인터넷 커뮤니티 기현상에 감탄할듯
운동권판에서 '개량'은 욕 대신해서 쓰던 멸칭인데 여기나 진정갤에서는 '개량'을 자처하는 애들이 많아서 놀램.
보통은 나 개량이오라고 말하지 않고 너가 교조주의자라고 하는데 지옥에 있을 베른슈타인이 눈비비면서 국내 인터넷 커뮤니티 기현상에 감탄할듯
미국 dsa판도 비슷한 현상을 겪고 있을듯한 느낌적인 느낌
뭐 트로츠키주의자도 레닌주의자도 룩셈부르크주의자도 처음엔 비칭으로 시작한 용어지
딱히 어감이 나쁘진 않아서 그런듯
스스로 자랑스레 소아병이라 하는 사람도 있는데 뭘.
ㅋㅋㅋㄱㄼㄷ
원래 디씨가 자기비하적이거나 무관한 용어를 써왔던걸 (그러면서 본래 의미가 희석되는) 생각하면 디씨다운 현상 아닌가 싶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