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관심도 안 생기네

저번 의사당 테러 때 바재앙이

이건 미국의 본 모습이 아니다라고 옘뱅 떠는 거 보고

역시 기대를 한치도 배신하지 않는다 싶었음

미제 수호 양강 이중대들끼리 포지셔닝만 달리 할뿐

결국 MAGA의 또 다른 판본에 지나지 않는


AOC 스쿼드 부류도 글쎄

미제식 사민에 동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미국 내에서 전망만 놓고 봐도 그리 낙관적일지는..


남한에서 미국 정치 좀 말 얹는 것 같은 이들 이야기도 일부러 안 보고 싶은 게

누릴 거 다 누려왔으면서 뭔 되도 않는 자기 경험론을 방패막이로 내세우는 카말라 해리스 찬양은 그만 보고 싶음

이 작자를 흑인이라고 띄워주고 관심 줄 시간에 실제 홈리스 싱글맘으로 악전고투했고 BLM 현장 시위 적극 주도 경험을 가지고 스쿼드 합류해서 Defund The Police 의제 목소리 열심히 내는 코리 부시를 눈여겨보고 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