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대 프랑스는 전시였고 그것도 국가의 명운이 달린 총력전에 가까운 상황이였는데


당장 그 잘난 영미도 전시에는 가격통제에 배급제 다했다. 아니 영국은 50년대 초반까지 배급제로 버텼으니 말 다한거지.


자코뱅이 경제 정책에서 잘못한게 있다면 가격 통제에서 빠르게 배급제로 이행하지 못한거 그거 하나 뿐이다.


물론 배급제 이행은 있었지만....


실제로 지롱드 집권하니깐 초 인플레이션으로 국가 경제 자코뱅보다 더 작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