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imf온 한국도 했었고, 지금 유럽하고 남미가 현재진행형인데


한국의 긴축정책은 imf눈치 살살보면서 결국 되돌릴 수 없는 좆자유주의 지옥을 만들어놨는데 유럽이나 남미도 비슷한쪽으로 흘러갈까?


+그리고 이걸 잘 안다면 애초에 여기가 아니라 위키에서 문서편집하느라 바쁘지 않으시려나...하고 괴리감 들긴 하지만... 애초에 긴축정책 자체가 실효성이 있긴 얼마나 있는지도 설명 아는분 계시면 알려주심 감사하겠음(긴축펼친 나라치고 좌익또는 대안우파가 대약진하지 않은나라가 없는데 생각해보니 한국은 그러지 않았던것도 궁금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