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 혹은 하다못해 기득권들의 동의가 있는 애들이 통치를 하는 것.
당장 당원 얼마 안되었던 볼셰비키 혹은 일개 정치 클럽에 불과한 자코뱅이 어떻게 러시아/프랑스 혁명을 이르키고 조직했겠냐?
반대로 국가 운영 능력이라고는 진짜 절망밖에 없던 히틀러와 그 아이들은 어떻게 그 당시 세계적으로도 손가락 5개 안에 들어가는 경제 강국을 통치하게 되었냐?
물론 통치를 잘하는것과 별개지만 집권 그 자체는 국가를 운영할 능력이 있다는 부분보다는 시대나 운이 그리고 그에 맞춘 적절한 정치적 행동이 집권에 더 큰 영향을 줄 것이다.
이건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