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게노부 후사코 (일본적군(팔레스타인에서 활동해서 아랍적군이라고도 부름) 지도자) 부친도 옛날 일본 극우였는데

동네 사람들이 조선인들이랑 친하게 지내고 잘 대해주는거 보면서 자라다가

나중에 팔레스타인 가서 독립운동 연대하면서 이스라엘 공항에 테러하고

그 극우파 부친은 자기 딸이 자랑스럽다면서 혁명운동에 방해되지 말라고 가족들 연락도 시도 못하게 함

이게 바로 오족협화 대동아공영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