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나는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이 없어서.... 일단 작가로써는 거꾸로 보는 세계사 하나뿐이 안읽어서 판단하기 어렵고, 정치인으로써는 내가 그때 유치원생이여서 기억도 잘안나고(오히려 정치적인 기억은 내가 초딩때부터 시작했음.) 논객으로는 썰전 애청자가 아니여서 모르겠고. 일단 사람으로써는 나무위키 몇번 봤는 데. 서울대 프락치 사건? 그게 재일 충격이였음. 십삼인의아해가도로로질주하지아니하여도좋소
골수문빠 아닌가
골수 문빠라기엔.... 참여계라는 자기 세력?도 있었고, 친노룰 문빠라고 하면 모르겠지만.... -(*★*)
친노이긴한데 웃긴게 주류 친노랑 이념이 살짝 다름. 참여민주주의를 더 강조하고 사회문화적 자유주의 성격이 강함. 그래서 노 전 대통령도 유시민 가리키면서 반농담으로 “쟤는 우리편아니다” 소리했다고 함.
자신이 말했듯, 프티부르주아 리버럴. 근데 진보의 레토릭을 훔쳐 써서 매우 짜증남.
거꾸로 보는 세계사 속는셈치고 사봤는데 너무 깊이도 얕고 별로였음 - dc App
거꾸로 보는 세계사는 사실의 유시민의 근현대 이야기로 바꿔야함 -(*★*)
유시민 왈 가난할수록 보수적이다
작가로는 딱 평균
쁘띠부르주아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점점 상태가 이상해지더니, 요즘 완전히 맛이 갔지.
글은 대충 읽어봤는데, 작가로는 만족함.